[헤럴드경제]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가 25일 진도를 찾았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진도실내체육관을 방문해 실종자 가족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여야 협상결과를 설명하고 겨울철 실종자 수색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앞서 우 원내대표는 팽목항으로 가기 전 편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팽목항에 있는 하늘나라 우체통에 보낸 편지에서 “너무도 슬픈, 너무도 아픈 사연에 너도나도 울었지만, 이제 흐르는 세월 앞에 자꾸 잊히려 한다”며 “잊지 않겠다는 나 스스로 다짐을 위해 이 새벽, 팽목항으로 가기 전에 손편지를 쓴다”고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