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주가가 17만원 아래로 내려갔다.
26일 11시 30분 현재 빅히트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38%(1만1000원) 하락한 16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17만1500원까지 하락했던 주가가 17만원선마저 붕괴됐다.
빅히트는 지난 5일과 6일 13만5000원에 일반인 대상의 청약을 진행해 6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이후 15일 공모 첫날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형성된 후 상한가)’을 기록했지만 이후 하락세를 지속중이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