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주가가 17만원 아래로 내려갔다.
26일 11시 30분 현재 빅히트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38%(1만1000원) 하락한 16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17만1500원까지 하락했던 주가가 17만원선마저 붕괴됐다.
빅히트는 지난 5일과 6일 13만5000원에 일반인 대상의 청약을 진행해 6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이후 15일 공모 첫날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형성된 후 상한가)’을 기록했지만 이후 하락세를 지속중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