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옵티머스자산운용의 김재현 대표가 올해 상반기 금융감독원 조사 시작을 앞두고 전직 금감원 퇴직 간부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검찰 조사에서 퇴직 금감원 간부를 만나 금감원 조사에 도움을 요청했다는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간부는 “그런 일을 하기 어렵다. 불편하다”는 식의 답을 했고, 해당 간부를 소개시켜준 로비스트가 현금을 전달해주자고 제안해 현금 2000만원을 로비스트에 전달했다는 게 김 대표의 주장이다.
김 대표는 이와 관련, 해당 간부가 돈을 받을 것으로 보이지 않았다며 로비스트가 실제 돈을 전달하진 않았을 것이라고 검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해당 로비스트를 상대로 김 대표에게 해당 간부를 소개시켜준 경위와 현금 전달 여부 등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