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의 임직원 등 100여명은 25~26일 강원도 화천과 영월에서은 멸종위기 천연기념물인 수달과 장수하늘소 보호활동을 벌이고 한국수달보호협회와 천연기념물곤충연구소에 연구 및 보호활동 지원비 6000만원을 전달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에쓰오일의 임직원 등 100여명은 25~26일 강원도 화천과 영월에서은 멸종위기 천연기념물인 수달과 장수하늘소 보호활동을 벌이고 한국수달보호협회와 천연기념물곤충연구소에 연구 및 보호활동 지원비 6000만원을 전달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