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박상진 사장을 비롯한 삼성SDI 임직원들은 지난 22일 경기 용인 기흥 본사 사내 식당에서 독거노인들을 위한 건강차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박 사장(왼쪽 두 번째)이 임직원들과 함께 직접 만든 건강차를 담고 있다.
임직원들은 환절기를 맞아 목을 보호하고 감기 예방에도 좋은 모과, 생강, 대추를 넣은 건강차를 만들어 직접 포장했다. 건강차는 기흥 사업장 인근 독거노인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박 사장은 “환절기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따뜻한 차를 마시고 몸도 마음도 좀 더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 사회공헌과 상생협력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삼성SDI]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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