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통화 계획 없다”…스가보다 늦을듯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청와대는 11일 문재인 대통령과 존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상통화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와 관련 “오늘 통화할 계획은 없다”며 “내일 통화할 수 있도록 시간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영국,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정상과 통화를 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11일 밤이나 12일 오전 중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와 전화통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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