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통화 계획 없다”…스가보다 늦을듯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청와대는 11일 문재인 대통령과 존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상통화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와 관련 “오늘 통화할 계획은 없다”며 “내일 통화할 수 있도록 시간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영국,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정상과 통화를 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11일 밤이나 12일 오전 중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와 전화통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알려졌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