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 부동산교육의 원조(모태) 경록이 이원혜 기타비상근 이사를 추가영입했다고 밝혔다.
경록은 아이비리그 대학 출신들을 포함하는 공인중개사 출제위원 출신 저자 감수 그룹이 포진되어 있는 우리나라에서 독보적인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이다.
이번에 경록에 추가영입된 이원혜 이사(미국 컬럼비아 대학 교육경제학 석사)에 따르면, 공인중개사 제도가 AI로 대체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한다.
또한 그는 어그멘테이션(Augmentation) 개념으로 공인중개사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하고, 공인중개사의 잔업무를 없애 이들이 임대관리 역량 및 경제주기 컨설팅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미 IT기술의 발달로 그러한 현상이 보이고 있다.
한편 경록은 위와 같은 연구에 따라, 공인중개사 패키지 수강생에게 임대관리사 과정과 하버드 대학원에서 배우는 경제주기 컨설턴트 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painhe8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