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본격적인 가을 추위가 시작되면서 갓 태어난 아이들을 위해 안전하고 따뜻한 범퍼침대를 찾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아기 범퍼침대 제작 전문업체인 ‘비비엔다’의 특대형 범퍼침대가 홈쇼핑 방송 때마다 완판을 기록하면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비비엔다 범퍼침대는 엄마의 마음으로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프리미엄 범퍼침대로서, 안전한 견면솜만을 사용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철에는 따뜻한 솜의 일반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지난 4차 앵콜로 진행된 롯데홈쇼핑 방송에서는 미리 준비한 물량이 조기에 주문 마감이 되고도 주문 전화가 이어지는 등 소비자들의 반응이 한층 더 좋아졌다는 후문이다. 비비엔다 마케팅 담당자는 “4차 방송 이후 앵콜 방송 문의와 요청이 이어져 추가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5차 앵콜은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방송 시간을 약 2시간 앞당겨 11시 30분에 진행하게 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앵콜방송 역시 롯데홈쇼핑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방송 일자는 오는 27일(월) 오전 11시 30분이다. 방송 제품은 나니아-오렌지와 모던 네츄럴-컬러믹스, 롤리팝-브라운 특대형 범퍼침대 제품이며, 방송 중 구입자들에게는 모빌대, 누비패드, 블랭킷이 추가로 구성되어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제품 구매자들 10명에게는 방송 중 추첨을 통해 인디언텐트(139,000원)를 추가 사은품으로 증정한다.비비엔다 범퍼침대의 더욱 다양한 모델 및 방송 혜택 등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vivienda.co.kr)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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