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인계 센트럴프라자’, 부동산 규제와 코로나 불황 피하는 대안으로 주목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규제가 서울과 수도권의 주택과 오피스텔에 집중되면서 상가 부동산 시장이 새로운 블루칩으로 등장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 주거상품으로 월세를 받던 투자자들이 규제정책에 의한 불안감을 우려해 상대적으로 규제가 자유로운 상업용 부동산으로 눈을 돌린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 19로 인한 장기적인 경기불황이 이어지고 있기에 공실이 염려되는 기존 상가보다는 코로나 경기불황 전환점으로 예상되는 2022년 이후 완공되는 신축상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모양새다.

이런 상황은 부동산 거래 통계에서도 드러나고 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부동산 거래현황 통계에 따르면 전국의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이 2020년 2분기 대비 3분기에는 27.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거래 건수도 2분기 7만3,071건에서 3분기 9만3,428건으로 상승했고, 서울은 2분기 1만2,862건에서 3분기에는 1만7,786건으로 38.3% 상승했다. 경기도의 경우에도 2분기 2만2,784건에서 3분기 3만2,794건으로 43.9%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 이전인 2019년 3분기와 비교해서도 전국 19.6%, 서울 27.7%, 경기 12.1%의 높은 상승률을 보여 상가 부동산 시장이 핵심적인 투자처로 자리매김 하는 모습이다.

특히 재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경기도 수원의 경우에는 2분기 대비 80.2%라는 높은 상승율을 기록했다. 그중 수원 팔달구는 올해 2분기 대비 269%, 2019년 3분기 대비 363.7%의 상승률을 보여 이 지역 상승률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여기에 팔달구에 속해 있는 인계동은 지난해 주간한국과 나이스지니데이터의 ‘2019 전국 100대 상권’ 조사에서 전체 14위, 경기도에서 1위 상권으로 선정되는 등 안정적인 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곳이다.

이런 이유로 팔달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끼고 있는 신축 상가분양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중 최근 분양을 준비하는 ‘수원 인계 센트럴프라자’는 입지와 상권에서 모두 최고로 평가받고 있는 집합상가이다.

수원 인계 센트럴프라자 상가는 총 3,432세대(예정)가 들어서는 팔달10구역 수원 센트럴 아이파크자이 단지 정면에 위치해 고정수요는 물론 주변 팔달6, 8구역과 권선 6구역을 포함된 1만2,000세대의 배후수요를 갖춘 매머드급 상권을 내세우고 있다.

교통망을 통한 장점도 풍부하다. 분당선 매교역이 현장에 인접해 있고, 지역내 대중 교통 수단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도로 위 전차인 트램이 인접된 교동사거리에 역사를 준비중이다. 수원 인계 센트럴프라자 상가는 지상 10층으로 신축될 예정으로 ▲1층 편의점 등 생 활편의존 ▲2층 식당,은행 등 푸드/뱅크존 ▲3층 디저트카페, 헤어샵 등 퍼니존 ▲ 4~6층 메디컬존 ▲7~9층은 스터디존으로 MD를 구성해 분양 및 임대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 인계 센트럴프라자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 시기에 구매하는 상가의 매입기준은 무엇보다 시장성, 수익성, 역세권 등 같은 소위 목이 좋은 곳”이라며 “코로나 이후 경기까지 감안 한다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상가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노려보는 것이 최선”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수원 인계 센트럴프라자는 현장 인근인 권선구 세류동에 분양홍보관을 운영중에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방문예약을 통해 분양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