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환경부 장관(왼쪽에서 2번째)이 지난 18일 오후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대비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이달말 개소를 준비 중인 인천 서구 소재 자동차 배출가스 운행제한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한국환경공단 관계자들로부터 준비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통합관제센터가 전국 17개 시·도의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 제공]
조명래 환경부 장관(왼쪽에서 2번째)이 지난 18일 오후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대비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이달말 개소를 준비 중인 인천 서구 소재 자동차 배출가스 운행제한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한국환경공단 관계자들로부터 준비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통합관제센터가 전국 17개 시·도의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