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18일 서울 남대문 상의회관 EC룸에서 온라인으로 ‘제7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승권 경남신문 기자의 ‘가장의 가장 아름다운 옷’ ( ‘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 부문·사진)과 정병혁 UPI뉴스 기자의 ‘구석구석 꼼꼼히’ ( ‘코로나19’ 부문)가 대상을 받아 상금 3000만원과 1000만원을 각각 수상했다. ‘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 부문 최우수상은 하상윤 세계일보 기자의 ‘비현실과 현실 그 사이에서’와 이충우 매일경제 기자의 ‘커다란 버스보다 고급승용차보다’, 남종학 씨의 ‘퇴근길’, 정남준 씨의 ‘조심조심 코리아’가 선정돼 각각 상장과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코로나19’ 부문 최우수상은 이기범 머니투데이 기자의 ‘낯선 거리두기’와 장기원 씨의 ‘코로나19 시대의 광고’가 받았다. 김현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