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m 트리·수천개 전구로 꾸민 일루미네이션

이천지역 랜드마크로 각광…지역사회 공헌

시몬스가 이천 시몬스테라스에 설치한 8m 초대형 트리. [시몬스 제공]
시몬스가 이천 시몬스테라스에 설치한 8m 초대형 트리. [시몬스 제공]

[헤럴드경제 유재훈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시몬스 테라스(SIMMONS Terrace)’ 정원에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몬스 침대는 지난 2018년부터 이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8m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일루미네이션 점등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점등 행사는 내년 1월 10일까지 이어진다. 매일 밤 10시까지 점등한다.

시몬스테라스에 설치된 일루미네이션 전등 장식. [시몬스 제공]
시몬스테라스에 설치된 일루미네이션 전등 장식. [시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