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원으로 시작한 신협
자산 106조·이용자 1300만
성장까지 60년 역사 담아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신협중앙회는 한국신협운동 60주년을 맞아 ‘한국신협운동 60년사’ 본책 및 별책을 각각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협은 “한국신협운동 태동 이후 올해까지 60년간의 역사를 정리한 한국신협운동 60년사는 본책과 별책으로 구성돼 있으며, 2년여간의 자료 수집 및 집필과정을 거쳐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한국신협운동 60년사는 지금까지 한국의 신협운동이 이룬 성과에 대한 기록이자 서민의 지위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과정에서 얻은 교훈의 흔적”이라며 “신협의 가치를 60년이 아닌 100년이 넘게 뻗어 나가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한국신협운동 60년사 별책 ‘온 마음으로 온溫 세상을 만들다’는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신협 페이지에서 본책과 별책, 그리고 이미 출판된 한국신협운동 선구자평전 ‘희망을 눈뜨게 하라’ 내용도 볼 수 있다.
ho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