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24일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5.17포인트(0.58%) 상승한 2617.76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엔 2628.52까지 오르며 장중 기준, 마감 기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726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개인은 246억원, 기관은 6924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1.19포인트(0.14%) 하락한 872.10으로 마쳤다.
외국인은 코스닥시장에서도 1850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57억원, 863억원씩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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