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삼건축(대표 김태집·사진 우측에서 다섯 번째)의 ‘구기동 공동주택(서울 종로구 구기동 125-1)’이 ‘2020년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최고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구기동 공동주택’은 2020년 한국건축가협회상에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구기동 공동주택은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2,958㎡, 총 25세대로 구성된 용산 국제학교 교사 사택으로, 국제학교에 근무하는 외국인 교사를 위해 서양인들의 주거 스타일과 편의를 고려해 건설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