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정희수 보험연수원장이 생명보험협회 차기 회장으로 내정됐다.
생명보험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26일 2차 회장추천위원회 회의를 열고 정 원장을 단독 후보로 결정했다. 정 원장은 한나라·새누리당 3선 의원이지만, 지난 대선 때 문재인 대통령 지지 선언을 한 뒤, 대선후보 캠프에 합류했다.
생보협회는 다음달 총회를 열어 정 원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임할 계획이다. 신임 회장은 신용길 현 회장의 임기가 끝나고 다음달 9일 취임한다. 임기는 3년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