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금융위원회가 29일 정례회의를 열고 외환카드와 하나SK카드의 합병을 예비 인가했다.
양사 간 합병은 규모의 경제 실현을 통해 하나금융 그룹 내 카드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합병 형식은 외환카드가 하나SK카드를 흡수, 합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외환카드와 하나SK카드는 이날 금융위의 합병 예비 인가를 받아 내달 30일 정식으로 합병해 ‘하나카드’(가칭)로 출범할 예정이다.
carrier@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