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전자현악그룹 바이올렛(Violet)이 싱글 ‘온리 호프(Only Hope)’를 24일 발매했다.
바이올렛은 이은하(플루트), 주정민(첼로), 오고은(바이올린)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지난 2010년 미니앨범 ‘챌린지(Challenge)’로 데뷔했으며, 2012년 두 번째 미니앨범 ‘매스캐러(Mascara)’를 발표했다. 이밖에도 바이올렛의 음악은 2014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경기와 K-리그 올스타전 개막식에도 쓰인 바 있다.
이번 싱글은 강우경 작사가와 최병창 작곡가가 참여했으며, 댄스그룹 자자(Zaza)의 2기 보컬로 활동했던 정상희가 보컬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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