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이달 하순 S&P500 지수에 편입되는 가운데, 2회에 걸쳐 분할 편입되는 방식 대신 한꺼번에 원샷으로 편입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그동안 시장에서는 테슬라의 시가총액이 너무 큰 만큼 시장 영향을 줄이기 위해 2회에 걸쳐 나눠 편입하는 방식이 유력하게 거론돼 왔다.
테슬라가 S&P500 지수에 편입될 경우 인덱스펀드 등의 패시브 자금이 1000억달러 가량이 추가적으로 테슬라 주식에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