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저녁 퇴근하는 한 운전자가 양천문화회관앞 가로등과 노상주차장을 활용해 만든 전기차 충전시스템에서 전기를 충전하고 있다. 양천구는 기존 가로등 및 노상주차장을 활용한 전기차 충전시스템을 기획, 지난달 양천문화회관 앞 노상주차장에 구축을 완료했다. 구는 ㈜가디언이엔지와 공동개발 진행해 지난 9월에 개발을 했으며,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충전기 5대(주차 10면)을 설치했다. [양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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