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한사랑' 여주인공 구재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4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 KBS 별관에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추한사랑'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이날 구재이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함께 어우러져 신선한 작품을 만들어 나가는 단막극의 매력을 잘 알기에 단숨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추한사랑'은 만년대리 추한상을 중심으로 사무실에서 펼쳐지는 일상을 전하는 드라마다.구재희는 꿈많은 신입사원 송연이 역을 맡았으며, 대기업 마케팅팀 만년대리 추한상(조달환)과 호흡을 맞춘다.한편 '추한사랑'은 오는 26일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