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한사랑' 여주인공 구재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4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 KBS 별관에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추한사랑'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이날 구재이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함께 어우러져 신선한 작품을 만들어 나가는 단막극의 매력을 잘 알기에 단숨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추한사랑'은 만년대리 추한상을 중심으로 사무실에서 펼쳐지는 일상을 전하는 드라마다.구재희는 꿈많은 신입사원 송연이 역을 맡았으며, 대기업 마케팅팀 만년대리 추한상(조달환)과 호흡을 맞춘다.한편 '추한사랑'은 오는 26일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