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대 해군사관학교장에 김현일(사진 왼쪽) 중장이 7일 취임했다.
김 신임 교장은 “미래 해양 강국 대양해군의 주역인 사관생도와 사관후보생들이 명예로운 장교로 성장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부대를 지휘하겠다”고 밝혔다. 1988년 해군사관학교 42기로 임관한 김 교장은 국방정보본부 해외정보부장, 해군교육사령관 등 요직을 거쳤다. 이날 또 강동훈(오른쪽) 중장이 27대 해군교육사령관에 취임했다. 해사 43기로 임관한 강 신임 사령관은 제2함대사령관, 해군본부 정보화기획 참모부장 등을 역임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