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월성2호기(가압중수로형·70만kW급)가 84일간의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고 8일 밝혔다.
월성2호기는 9월 15일부터 정비를 진행한 후 지난 7일 오후 6시 발전을 재개해 8일 오후 6시 30분께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했다.
계획예방정비 동안 증기발생기 1단 습분분리기를 전량 교체하고 사용 후 연료 저장조 안전 등급계측기를 신설하는 등 주요 기기 정비와 설비개선 작업을 수행했다.
월성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정기검사를 실시한 결과 원자로와 관련 설비가 동법 허가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