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건태 기자] 케빈 나-션 오헤어 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이벤트 대회인 QBE 슛아웃(총상금 360만 달러)에서 공동 준우승을 거뒀다.케빈 나-션 오헤어 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코스(파72·7382야드)에서 포볼 방식(각자 플레이한 뒤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집계하는 방식)으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8언더파 64타를 쳐 최종합계 28언더파 188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해리스 잉글리시-매트 쿠차 조가 마지막 날에도 보기없이 이글 1개와 버디 10개를 잡아내며 12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37언더파 179타로 우승했다. 케빈 나-션 오헤어 조와 함께 로리 사바티니-케빈 트웨이 조, 랜토 그리핀-매켄지 휴스 조가 공동 준우승을 거뒀다. 이벤트 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PGA투어의 정상급 선수 24명이 2인 1조로 12개 팀을 만들어 출전했다.
sport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