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더불어민주당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12일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강제 종료를 위한 표결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12일 “오늘 오후 8시께 국회 본회의가 속개하면 국회사무처에 종결동의서를 내기로 했다”며 “국회법에 따라 24시간이 지나고 내일 오후에 표결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당내 의원들과 열린민주당, 기본소득당 등 범여권 의원 100여 명에게 종결동의서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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