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충남 천안)=최웅선 기자] 무명 장이근(21)은 내셔널타이틀인 코오롱 제57회 한국오픈에서 혜성처럼 등장했다. 대회 사흘째 전반 9홀에서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공동 2위까지 치고 올라가는 등 주목받았다. http://www.youtube.com/embed/MjXL-y-hsWc?list=UUIiFKiupmzTv4O9V0Tb-S-Q|560|315 미국 서부 최고의 명문대인 USC의 골프팀 일원인 장이근은 184cm 75kg의 탄탄한 체격에서 나오는 깔끔한 스윙으로 장타를 구사했다. 최종일 퍼팅이 따라 주지 않아 공동 15위로 대회를 마감한 장이근은 그러나 경기 경험만 쌓이면 국제무대에서 한국 남자골프의 위상을 드높힐 ‘영건’중 한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장이근의 페어웨이 우드 스윙을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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