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대구신문이 주최하는 ‘제7회 대구경북 중소 벤처기업 대축전’에서 ㈜쓰리에이치 정영재 대표가 대구 시장상(금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행사는 대구 경북에서 활동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의 원활한 상호 교류 및 결속력 강화, 연대감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시상식 이외에 코로나19로 인해 경제환경 변화에 대응할 방안을 제시하는 전문가 초청 강연 및 수상 기업의 전시관 마련을 통해 기업과 상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쓰리에이치 정영재 대표는 “이번 수상은 앞으로도 대구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여 지역사회 및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응원하고 격려해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쓰리에이치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달려나가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쓰리에이치는 온열과 지압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온열 지압 침대를 주력제품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산업통상부장관상 및 강소기업부문 국가생산성 대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하였으며 해외 10여 개국에 수출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구시 스타기업 100’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대구 연구개발특구 의료R&D지구에서 제2공장을 착공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