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충남 천안)=최웅선 기자]홍순상이 한국오픈 4라운드 잔여경기 15번홀 페어웨이에서 핸드폰을 끄고 있다.27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코오롱 제57회 한국오픈 4라운드 잔여경기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 우승은 김승혁(28)이 차지해 우승상금 3억원을 보태 코리안투어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서 생애 첫 상금왕 등극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노승렬이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 문턱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을 차지했다. 양용은은 단독 6위로 대회를 마쳤다.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