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고가

코스피가 전장보다 2.78포인트(0.1%) 오른 2,762.60으로 상승 출발한 24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
코스피가 전장보다 2.78포인트(0.1%) 오른 2,762.60으로 상승 출발한 24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코스피가 장중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28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후 2시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41.18포인트 (1.53%) 오른 2801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2.78포인트(0.10%) 오른 2762.60으로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며 장중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삼성전자가 4.74% 급등한 7만74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개인의 매도 물량을 외국인과 기관이 받아내며 상승장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