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바른 식생활에 대한 국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식생활 교육 스타강사 10명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타강사들은 국민이 ‘바른밥상, 밝은 100세’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교육영상 콘텐츠를 제작·배포한다.
영상은 내달부터 농식품부 식생활 관련 사이트 ‘바른밥상, 밝은 100세’(www.foodnuri.go.kr/campaign), ‘식생활교육 전
문도서관’(www.foodedulib.or.kr), ‘농식품정보누리’(www.foodnuri.go.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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