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신세계조선호텔은 30일 경기도 성남 판교에 라이프 스타일 호텔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레션’을 공식 개관했다.
그래비티는 그래비티는 총 306개 객실과 총 3개의 식음업장 등의 구성되어 ‘잠들어 있는 일상을 깨우는 에너지’ 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신세계조선호텔의 또 다른 독자브랜드 호텔이다. 신산업의 메카 판교 거리를 걷다 이곳에서 ‘문득, 유럽’이다.
개관식에는 한채양 대표이사, 브라이언 백 신규호텔본부장, 그래비티 김선희 총지배인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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