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기 양주시 민원모니터’ 2월 5일까지 모집
[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오는 2월 5일까지 시정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발전적인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제18기 양주시 민원모니터’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공고일(2021.1.4.) 기준 양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총 20명 이내다.
제보대상은 사례전파의 필요성이 있는 ‘이웃들의 미담수범 사례’를 비롯해 ‘양주시 민원실 이용환경 개선 아이디어’, ‘생활주변 불편사항’ 등이며 제보내용에 따라 1인당 월 10만원 범위 내에서 건별 제보보상금을 지급한다.
활동기간은 2021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1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 홈페이지(yangju.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zmal1029@korea.kr)로 신청하거나 양주시청 민원봉사과로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결과는 오는 2월 19일 市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발된 모니터에게도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이성호 시장은 “그동안 민원모니터 위원들은 읍면동별 크고 작은 민원을 찾아내 시민불편 해소에 기여했다”며 “올해도 양주시 민원모니터단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행정과 시민 간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민원봉사과 민원행정팀(☎031-8082-531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