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리워드 플랫폼 베리픽은 우리동네 홍보대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소상공인 매장에 방문하여 영수증을 인증한 건수가 1만건이 넘었고, 누적 거래액(매장 매출)이 2억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우리동네 홍보대사는 소상공인을 위한 매장 리워드 플랫폼 베리픽에서 매장별로 방문 적립금을 먼저 책정하고 이용자들의 실제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유도하는 서비스이다.
코로나가 한창인 지난해 5월 21일 100개의 소상공인 매장을 직접적으로 돕겠다며, 이벤트로 진행한 우리동네 홍보대사 서비스가 이용자들의 큰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어느덧 등록된 단골 매장이 1만개점을 앞두고 있는 베리픽의 정식 서비스로 거듭나게 되었다.
베리픽은 매장 방문율을 높이기 위해 이용자들이 자주 가는 단골 매장을 직접 베리픽 플랫폼에 소개하고, 이용자 누구나 해당 매장을 방문하여 구매 영수증을 인증하면, 매장별로 책정된 방문 적립금을 지급해 주는 서비스이다. 정식 매장 등록 시 1개 매장당 1만원씩 적립금이 충전되며, 해당 초기 적립금은 소상공인 매장들의 초기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서비스 운영사 로치오에서 전액 부담한다.
베리픽에 등록된 9,263개 매장 중 5,538개 매장에 이용자들이 직접 방문하였고, 로치오가 무상으로 지원한 방문 적립금의 혜택을 보았다. 이용자들이 방문한 매장에서 결제한 영수증 10,077건이 베리픽에 등록되었고, 등록된 영수증의 총 거래액(매장 매출)이 2억원을 넘어섰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어 매장 방문이 어려울 때는 배달과 포장을 장려하는 이벤트로 소상공인 매장을 이용하도록 하였고, 21시 이후 매장 방문이 불가할 때는 야식 이벤트로 21시 이후 방문, 배달 결제 건에 추가 적립을 지급하며 이용자들의 매장 이용을 적극 권장했다.
베리픽은 다른 매장 소개 서비스들과 다르게 후기와 평점을 노출하지 않고, 매장별로 책정된 방문 적립금이 이용자들을 매장에 방문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미 베리픽 이용자들은 정식 매장으로 등록된 매장을 방문할 때 후기와 평점이 아닌 방문 적립금을 확인하고 매장에 방문한다.
관계자는 “방문 적립금이 후기와 평점을 대체하는 주요 정보로 자리 잡은 것이 서비스의 큰 경쟁력이 되었고, 베리픽의 핵심 시스템인 방문 적립금, 이중보상의 특허 출원이 완료됐다”면서 “베리픽 이용자와 영수증 데이터를 분석한 매장 방문 분석 리포트의 특허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치오 정훈주 대표는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로 시작된 프로젝트에 많은 이용자분들이 소상공인 매장 활성화에 동참해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12월과 1월에 진행된 유튜버 마케팅을 통해 베리픽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렸고, 영상을 시청하고 공감을 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신규로 유입되어 빠른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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