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순식 기자] 8일 지난해 연간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가 새해 빠르게 개선될 메모리업황과 파운드리 성장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0.48% 오른 8만3300원으로 장을 시작한 뒤, 상승세가 이어지며 9시23분 현재 2.17% 오른 8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실적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잠정실적을 집계한 결과 영업이익이 35조95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9.46%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총 236조2600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2.54%) 증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