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지 38일만에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100도를 넘은 시점은 지난 6일로 올해 목표액인 5억1200만원을 넘겼다.
캠페인 종료까지 20여 일 남은 현재 모금액은 6억원에 육박한다.
다사읍 숲속예은유치원 원아 330명이 저금통에 모은 돈 189만2490원을 기부하는 등 군민과 기관·단체가 모금에 적극 참여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소중한 나눔에 동참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돼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