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신평, 세계경제硏 세미나
S&P글로벌신용평가의 아시아 수석 이코노미스트 숀 로치 박사는 12일 세계경제연구원이 개최한 웨비나에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5% 아래로 낮추는 것을 꺼리고 있는데 대해 더 유연해질 필요가 있다고 시사했다. 세계경제연구원은 12일 ‘2021년 글로벌 경제전망: 중국·일본·한국, 아시아 경제의 향방’이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자리에서 S&P글로벌신용평가 아시아 수석 이코노미스트 숀 로치 박사는 “(한국은) 고용시장의 계속적인 회복이 절실한데 한국은행은 금융안정성을 이유로 기준금리를 0.5% 아래로 낮추는 것을 꺼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때문에 그는 “ 재정정책이 중요하며, 너무 빨리 부양책을 끝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로치 박사는 올해 아시아태평양경제가 (국제기구 전망보다 높은) 7%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작년 3분기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홍승희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