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순식 기자] CJCGV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이 정점을 지나고 안정세에 접어들며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CJCGV는 12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69% 급등한 2만79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2만5200원으로 한 해 장을 마쳤던 CJCGV는 올해 코로나19 백신 등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주가가 상승세다. 지난해 연말 대비 주가가 10% 이상 올랐다.
한편, 국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완만한 감소세로 돌아선 가운데 12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를 나타냈다.
지난 8∼10일 사흘 연속 600명대를 유지한 뒤 전날 400명대 중반까지 떨어졌으나 이날 다시 소폭 늘어나며 500명대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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