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는 필룩스의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26분 기준 필룩스는 전일보다 605원(12.28%) 오른 5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13일도 전일보다 1135원(29.95%) 급등한 바 있다.
필룩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는 벤처 제약사 제넨셀이 인도에서 진행한 코로나19 신약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2상이 전해졌다는 소식이 12일 전해졌다. 향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로 인한 필룩스의 수혜가 기대되면서 주가도 오름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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