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모집에 1조3400억 몰려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KT가 새해 첫 회사채 수요예측서 1조3000억원 이상의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기록을 이어나갔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T는 3년물로 400억원 모집에 4500억원, 5년물 900억원 모집에 5100억원, 10년물 300억원 모집에 1400억원, 20년물 400억원 모집에 2400억원을 받아 총 2000억원 모집에 1조34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앞서 KT는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2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했고, 3년물은 -5bp, 5년물은 -2bp, 10년물은 -3bp, 20년물은 -5bp에 완판됐다.
이달 27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KT는 최대 40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