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강원래가 故 신해철의 애도를 비하하는 글에 동조의 뜻을 보이는 댓글을 달아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8일 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평상시에 가사고 노래 듣지도 않다가 꼭 누구 죽으면 마치 지인인 마냥 XX들을 해요. XX한다들”이라는 비판의 글을 게재했다.
강원래는 이날 해당 게시물에 “공감 100%”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후 이 페이지가 캡처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비난 댓글이 쏟아졌다.
한편 27일 오후 8시19분 저산성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한 신해철은 오는 31일 오전 9시 서울 추모공원에서 화장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故 신해철 추모 강원래 의견, 말은 가려하세요” “故 신해철 추모 강원래 의견, 나도 저 말에는 공감한다” “故 신해철 추모 강원래 의견, 꼭 지인이어야 추모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