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농업 및 농촌발전에 대한 기여 부분을 인정받아 두산중공업, 한국장학재단 등 7개기관과 함께 '2020 농촌사회공헌 인증기업'에 재선정됐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2017년 ▷농촌 자매결연마을 봉사활동 시행 및 교류 활성화 ▷농어촌 승마시설 지원 ▷주중 농산물 직거래장터 및 주말 오픈마켓 운영 ▷농어촌 지역 기부금 지원 등 도농 상생협력 활동으로 농촌사회공헌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2020년에는 위 활동과 더불어 ▷농촌지역 출신 대학생 대상 장학관 운영 ▷농어촌 복지지원 ▷농어촌 승마시설 지원 ▷지역농산물 구매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농촌 사회공헌 인증기업에 재선정됐다.
농촌사회공헌인증은 3년 이상 농촌마을과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농촌 활력에 크게 기여한 우수기업·단체에 대하여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농림부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