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부산롯데호텔은 오는 3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봄캉스 인 롯데호텔’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29일 부산에도 잠시 한파가 몰아닥쳐 성급한 느낌마저 주지만, 봄과 희망이라는 말이 엄동설한엔 늘 그립다.
호텔측은 ‘봄캉스’에선 오가뷰(Orhavu) 꽃차 세트, 피트니스 클럽 이용권 등이 봄 건강 테마로 추가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오가뷰의 명품 차는 청정지역에서 자라난 다양한 꽃차인데, 이번엔 매화 꽃차와 전용 머그컵 1개로 꾸몄다고 한다.
호텔 관계자는 “봄의 향기로움을 담은 패키지를 선보이고자 협력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유난히 힘들었던 이번 겨울이 지나면, 마음 편히 봄캉스를 즐기시기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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