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제프 베이조스는 아마존의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난다는 의사를 밝혔다.
2일(현지시간) AFP와 미 경제 방송 CNBC 등에 따르면 베이조스는 이같은 의사를 밝히며 후임에는 앤디 재시 AWS CEO가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이조스는 이사회 의장직을 수행할 전망이다.
베이조스는 지난 30년 동안 아마존을 경영했으며, 인터넷 도서 판매로 시작해 현재는 최대 온라인 판매 업체로 사업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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