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형·장미경 부사장 선임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NH농협캐피탈이 지난 1일 김기형 전 농협손해보험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을 NH농협캐피탈 부사장(RW금융본부)으로, 장미경 전 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부문장(부행장)을 NH농협캐피탈 부사장(여신관리본부)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기형 신임 부사장(RW금융본부)은 1991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총무팀장, 중앙교육원 교수, 회원경영컨설팅부장, 농협손해보험 마케팅부문 및 경영기획부문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장미경 신임 부사장(여신관리본부)은 1986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농협은행 펀드마케팅팀장, WM지원팀장, 농협캐피탈 경영지원 본부장, 농협은행 자금운용부문 및 여신심사부문(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박태선 대표이사는 “올초 취임사를 통해 ‘임직원이 신명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류 금융회사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던 만큼 총무·기획·컨설팅 및 여신·자금운용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갖추고 있는 김기형 부사장과 장미경 부사장을 통해 NH농협캐피탈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