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설 연휴 첫날인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2도, 낮 최고기온은 8∼15도로 대체로 포근하겠다.
낮 기온은 설 당일인 12일까지 차차 올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평년보다 따뜻할 것으로 예보됐다.
중부 지방(강원 영동 제외)과 경북 북부 내륙은 밤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짙은 안개 속의 수증기가 얼면서 도로에 살얼음이 생길 수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인천·경기 남부·세종·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 북부·강원 영서·대전·충남·광주·전북·대구는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까지 치솟을 수 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