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겸 방송인 신정환이 오는 12월 20일 일반인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30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현재 두 사람이 결혼 준비에 한창으로 친인척과 측근만 불러 모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신정환은 지인들에게 결혼 발표를 했으나 아직 청첩장은 돌리지 않은 상태”라고 보도했다.
신정환의 예비신부는 앞서 4월 한 방송사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지난 5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출발한 신정환이 한 여성과 함께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신정환보다 12살 어린 예비신부는 디자이너 출신 일반인 여성으로, 한 모임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한편 신정환의 방송 복귀 여부는 알려진 바 없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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