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규방다례보존회(이사장 이귀례)가 고려시대 최고의 문장가인 백운 이규보 선생을 차인(茶人)으로 새롭게 조명한다.
규방다례보존회는 오는 31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송도라마다호텔 다빈치홀에서 고려시대 최고의 문장가인 백운 이규보 선생을 선양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강연회는 ▷김홍규 고려대 교수의 ‘이규보선생 선양사업의 의의와 과제’ ▷이영태 인천개항장연구소 대표의 ‘이규보 선생의 문학세계’ ▷진성규 중앙대교수의 ‘이규보 선생의 역사인식’ 순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또 이규보 선생의 문학세계와 역사인식을 주제로 종합토론도 벌일 예정이다.
이귀례 규방다례보존회장은 “이규보 선생은 차(茶)를 좋아한 문인”이라며 “학술강연회 및 추모제는 이 선생의 학문을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