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설 연휴기간 병·의원 513곳과 약국 851곳이 문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응급의료기관 19곳은 평일 처럼 24시간 진료하며 편의점 등 안전상시 의약품판매소 1514곳도 운영한다.
특히 설날인 12일은 대구시의사회의 도움을 받아 동네의원 15곳이 문을 연다.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명단, 운영시간 등은 대구시와 8개 구·군 및 응급의료포털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 없이 119)와 달구벌 콜센터(국번없이 120), 스마트폰으로 ‘응급의료정보제공’앱을 설치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명절병원’으로 검색하면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약국을 조회할 수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해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