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수협회(회장 이자연·사진 왼쪽)는 사각지대의 예술인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정희섭(오른쪽)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8년 2월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대표로 취임한 정 대표가 예술인 업무환경 개선 신문고를 운영하고 표준계약서 보급 및 교육에 앞장섰으며, 회원을 대상으로 산재보험, 국민연금, 의료비, 생활안정자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 공로라고 가수협은 설명했다. 고승희 기자
대한가수협회(회장 이자연·사진 왼쪽)는 사각지대의 예술인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정희섭(오른쪽)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8년 2월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대표로 취임한 정 대표가 예술인 업무환경 개선 신문고를 운영하고 표준계약서 보급 및 교육에 앞장섰으며, 회원을 대상으로 산재보험, 국민연금, 의료비, 생활안정자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 공로라고 가수협은 설명했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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