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KT는 31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애플 아이폰6-아이폰6플러스 출시 기념행사를 열고 사전 예약고객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개통을 진행했다. KT는 지난 6년간 국내에서 유일하게 애플의 전 모델을 출시하며 쌓은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구매혜택과 특화서비스로 고객 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사진은 1호 가입자 채경진(왼쪽)와 KT 남규택 부사장(오른쪽)이 아이폰6 1호 개통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KT]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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